원신 계정 거래 시세 총정리 잘 팔리는 계정거래와 창세의 결정 충전 할인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국내 서브컬처 RPG 시장에서 원신은 출시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장수 게임이다. 업데이트 주기가 안정적이고 신규 캐릭터의 파급력이 크다 보니, 계정 거래와 충전 시장 역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아이템매니아에 등록된 실제 거래 목록을 기준으로 보면, 원신 계정 시세는 상당히 세분화되어 있으며 유저 성향에 따라 명확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

먼저 가장 거래량이 많은 구간은 모험 레벨 55~60의 이른바 ‘진행계’ 구간이다. 아이템매니아 기준으로 5성 캐릭터를 다수 보유한 57~60레벨 계정은 대체로 10만 원대 후반에서 30만 원 초반 사이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푸리나, 아를레키노, 나히다, 라이덴 같은 인기 캐릭터가 포함된 계정은 동일 레벨 대비 체감 시세가 더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급처’, ‘흥정 가능’이라는 문구가 붙은 매물이다. 같은 조건의 계정이라도 급처로 나온 계정은 3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초저가 매물도 확인된다. 예를 들어 57레벨 돌파 캐릭터 다수 보유 계정이 31,000원에 등록된 사례는, 빠르게 시작하고 싶은 복귀 유저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반면 풀돌, 풀재련 계정은 여전히 고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100만 원을 넘어 900만 원대까지 형성된 종결 계정도 아이템매니아에서 실제로 거래되고 있다.

서버 기준으로는 아시아 서버 매물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아메리카 서버는 상대적으로 저가에 형성되어 있다. 이는 국내 유저 수요가 아시아 서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며, 계정 회전율 역시 아시아 서버가 훨씬 빠른 편이다. ‘본주 회수 없음’, ‘1대 본주’ 같은 문구가 붙은 계정은 신뢰도 측면에서 선호도가 높아 동일 스펙 대비 가격이 높게 책정되는 경향도 확인된다.

계정 거래와 함께 주목해야 할 부분이 바로 충전 시세다. 최근 원신 창세의 결정 할인 충전 흐름을 보면, 60결정 1,020원, 300+30결정 5,015원, 980+110결정 16,150원 수준으로 약 15% 내외의 할인율이 형성되어 있다. 이로 인해 신규 계정을 직접 키우기보다는, 저가 진행계를 구매한 뒤 할인 충전을 병행하는 방식이 가성비 루트로 자리 잡고 있다.

종합적으로 보면 현재 원신 거래는 고과금 종결 계정과 가성비 진행계로 양극화된 구조다. 가볍게 즐기려는 유저는 5만~15만 원대 계정으로 빠르게 시작하고, 기존 유저나 수집 성향 유저는 고가 계정으로 바로 최종 콘텐츠를 즐기는 흐름이 뚜렷하다. 아이템매니아 실거래 기준으로 볼 때, 당분간 이 구조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