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온2가 안정적인 서비스 구간에 들어서면서, 계정 거래 역시 특정 직업군을 중심으로 뚜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마도성은 여전히 핵심 딜러 포지션이자, 장비와 세팅에 따라 체감 성능 차이가 큰 직업으로 분류된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템매니아에서 실제로 거래 완료된 마도성 계정 사례들을 기반으로, 현재 어떤 스펙과 구성의 계정이 얼마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지 정리해본다.

우선 가장 많이 형성된 가격대는 20만 원대부터 70만 원대 구간이다. 마도 수치 2300~2800대, 기본 내실이 어느 정도 완료된 계정들이 여기에 집중되어 있다. 분크메 2돌, 암룡·흑룡 계열 무기 1~2돌, 멤버십 잔여 기간이 있는 계정들이 해당 가격대에서 비교적 빠르게 거래 종료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특히 천족, 마족을 가리지 않고 ‘급처’ 문구가 붙은 계정들은 평균보다 낮은 가격에서도 바로 거래가 성사되는 경우가 많다.

중상위 구간은 70만 원에서 120만 원대다. 이 가격대의 공통점은 마도 수치 2900~3200 이상, 아툴 3.9~4.5 이상, 돌파 15~23단계, 루드라 팔찌나 암룡왕 무기 등 상위 장비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배럭 캐릭터 2~4개가 포함된 계정은 체감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된다. 실제로 3000 초중반대 마도성 계정은 서버와 종족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최상위 거래 사례를 보면 200만 원을 넘어가는 계정들도 다수 확인된다. 마도 수치 3100~3300 이상, 아툴 5.0 전후, 25돌 이상 돌파, 풀 아르카나와 만신 세팅, 고급 닉네임까지 포함된 계정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구간은 단순히 스펙뿐 아니라 계정 관리 이력, NC 계정 여부, 부캐 구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동일한 마도 수치라도 내실과 배럭 차이에 따라 가격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흥미로운 부분은 저가 구간의 꾸준한 수요다. 마도 1900~2300대의 초중반 계정도 10만~20만 원 선에서 반복적으로 거래 완료되고 있다. 신규 복귀 유저나 서브 계정 수요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의미다. 특히 닉네임이 짧거나, 구글 깡통 계정, PC 이력 없는 계정은 체감 거래 속도가 빠르다.
종합해보면 현재 아이온2 마도성 계정 거래는 ‘수치 + 돌파 + 내실 + 배럭’의 조합이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다. 단순 전투력만 높은 계정보다, 실제 플레이 편의성과 성장 효율이 보장된 계정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 아이템매니아 실거래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면, 마도성은 여전히 계정 거래에서 상위권 선호 직업이며, 향후 신규 장비나 돌파 콘텐츠 추가 시 상위 스펙 계정의 가격 변동 가능성도 충분하다.
마도성 계정 거래를 고려 중이라면, 본인의 플레이 목적에 맞춰 적정 구간을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스펙을 노린다면 100만 원 이상 구간을, 가성비 위주라면 30만~50만 원대 실속 계정을 살펴보는 전략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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