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신화 압도 헌트 수치 계정 거래 및 시세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여전히 국내 MMORPG 중에서 ‘계정 스펙 격차’가 가장 크게 체감되는 게임 중 하나다. 클래스 밸런스보다도 압도, 날탈, 헌트 수치, 각성 여부가 플레이 효율을 결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직접 육성보다 완성된 계정을 선택하는 유저 비중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아이템매니아에 실제 거래된 계정 사례들을 살펴보면, 현재 오딘 계정 거래의 기준점이 어디에 있는지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난다.

90레벨 이상 계정이 거래의 중심

최근 아이템매니아에 등록된 계정을 보면 대부분이 90레벨 이상이다.


헤임달 서버의 93레벨 로그 계정은 카각 상태에 2신화 압도, 헌트 수치 9.2 구성으로 200만 원에 거래되었고, 이둔 서버의 94레벨 실드메이든 계정은 350만 원에 등록되었다.

이 구간 계정이 꾸준히 선택되는 이유는 단순하다. 90레벨 이후부터는 사냥 효율보다 헌트, 압도, 패시브 완성도가 성장 속도를 좌우하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 세팅된 계정이 체감상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다.

신화 압도 신화 날탈 여부가 가격을 가른다

오딘 계정 거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는 여전히 신화 등급 구성이다.


티르 서버의 93레벨 프리스트 계정은 2신화 압도, 1신화 날탈, 오패 104,000 구성으로 1,000만 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로키 서버의 91레벨 프리스트 계정은 1신화 날탈 보유 상태로 350만 원에 등록되었다.

또한 헌트 수치가 10만을 넘기거나, 3~4신화 이상을 보유한 계정은 가격대가 급격히 상승한다. 이둔 서버의 96레벨 로그 계정은 헌트 11.6, 4신화 보유 구성으로 2,000만 원에 거래된 사례도 있다. 이는 단기간에 대체가 어려운 스펙이라는 점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카각 구깡 계정도 꾸준한 수요

모든 계정이 고가로만 거래되는 것은 아니다.


헤임달 서버의 카탈 계정 87.7 로그는 135만 원, 발두르 서버의 89레벨 바드 카깡 계정은 50만 원에 거래되었다.
이처럼 카각이나 구깡 계정은 직접 세팅을 원하는 유저층에게 선택지를 제공하며, 신화 구성은 부족하더라도 가격 접근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80~90레벨 구간에서 전설 압도, 전설 날탈, 영웅 무기 정도만 갖춘 계정은 부담 없는 금액대로 빠르게 소진되는 경우가 많다.

서버별 체감 차이와 클래스 선호

헤임달, 티르, 이둔 서버는 매물 수가 많고 거래 빈도도 높은 편이다. 로그, 실드메이든, 프리스트 계열은 헌트 효율과 사냥 안정성 덕분에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반면 소서리스, 워리어 계정은 스펙 차이에 따라 가격 변동 폭이 큰 편이며, 헌트 수치가 낮은 경우 급매 형태로 등록되는 사례도 자주 보인다.

아이템매니아 실거래 기준으로 보면, 오딘 발할라 라이징 계정 거래는 레벨보다 헌트 수치와 신화 구성 비중이 훨씬 크다. 2신화 이상 계정부터는 체감 효율이 크게 달라지며, 10만 헌트를 넘는 계정은 장기 플레이 기준에서도 높은 가치를 가진다. 계정을 선택할 때는 레벨 숫자보다, 압도·날탈·헌트 구성과 각성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