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힐링힐링 하잖아요? 다들 힐링은 잘 하고 계신가요? 사실 힐링이라는 단어를 쓰는 분위기에 대해서 전혀 이해를 못하지만, 그들에게 통용되는 의미로서는 어느 정도 이해 하기에.. 저도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고민이나 생각이 많은 편이에요. 그 고민이라는 것들이 굉장히 거창하고 심오한 것들은 아닌데, 아무렇지도 않아졌을때 문득 생각해보면 정말 별거 아닌 일들 있잖아요? ㅎㅎㅎ 그러한 고민이나 생각을 할 때, 저는 어디든지 걸어다니면서 생각을 해요. 뭐 이런 곳처럼 작정해서 가는 경우는 흔치 않지만, 이런 곳을 찾아서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실제로 옮겼을 때는 모두 대만족했었습니다. 항상 같은 곳에서 같은 것만 보면서 생각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일정한 틀에 갇히는 것 같더라구요. 시각적으로도 굉장한 안정감..
여러분은 가로수가 쭉 펼쳐진 길을 보고 있노라면, 혹은 걷고 있노라면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앞으로의 인생방향? 가족문제? 친구문제? 사람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꼭 고민해서 답을 찾은대로, 생각한 대로 일이 풀리지만은 않지만.. 이렇게 봄이 지나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잎을 가지고 떠날 때, 이렇게 또 다시 겨울이 찾아오잖아요. 바람이 부는 대로, 비가 내리는 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면, 세상 살기 정말 힘들거에요. 항상 당신이 어디선가 괴로워하고, 난관에 봉착해서 안절부절하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분명히 누군가는 이 가로수들처럼 같은 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비록 당신의 인생이 고달프고, 일에 치이고, 사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도.. 당신이 숨쉬는 것만으로 고마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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