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로스트아크의 계정거래 흐름을 보면 지금 게임의 구조와 유저 심리가 그대로 드러난다. 최근 아이템매니아에 등록되고 실제로 거래된 계정들을 살펴보면, 단순한 급처 물량이 아니라 명확한 가격대와 기준점이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1700레벨을 기점으로 계정 가치가 급격히 갈리는 구조는 현재 로스트아크의 성장 설계와 직결되어 있다.
1700레벨, 계정 가치의 기준선이 되다


아이템매니아에 실제로 거래된 내역을 보면 1680~1700 구간 계정은 4만~12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예를 들어 1665 브레이커 계정이 4만 원, 1650대 디스트로이어 계정이 8만 원, 1696 전후 몸계정 다수가 10만 원 전후에서 형성되어 있다. 이 구간은 배럭 육성이나 복귀용 수요는 존재하지만, 본캐로 활용하기에는 애매한 단계다.

반면 1700을 넘기는 순간 가격은 즉시 달라진다.
1700 도화가 계정이 9만5천 원, 1700 워로드가 35만 원, 1710 이상부터는 30만~100만 원대가 기본값처럼 형성된다. 이는 1700레벨이 현재 레이드 참여, 파티 경쟁, 콘텐츠 접근성의 최소 기준선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뜻이다.
고레벨 계정은 ‘스펙 묶음’으로 거래된다



1750 이상 구간에서는 단일 캐릭터가 아니라 다캐릭, 보석, 카드, 돌, 유각 여부가 가격을 결정한다.
아이템매니아 거래 사례를 보면 1750 데모닉 계정이 145만 원, 1764 서머너가 250만원, 1760 블레이드 계정은 350만 원에 거래됐다.

특히 9/7 돌, 올유각, 무기 고강, 카드 각성 상태가 명시된 계정들은 흥정 없이도 빠르게 소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가장 상단에는 1770 이상 다캐릭 계정이 존재한다. 환수사 다수 캐릭터를 포함한 계정이 1천만 원에 등록된 사례도 있는데, 더 이상 일반 유저 영역이 아닌 하드코어 과금층 혹은 즉시 최상위 콘텐츠를 노리는 수요층을 겨냥한 가격대다.
직업별 선호도도 가격에 그대로 반영


실제 거래를 보면 워로드, 바드, 도화가 같은 파티 핵심 직업은 동일 레벨 대비 가격 방어가 잘 된다.
1700대 바드 계정이 35만~45만 원 선을 유지하는 반면, 같은 레벨의 비주류 딜러는 10만 원대에 머무는 경우도 많다.
이는 로스트아크가 여전히 파티 구조 중심의 RPG이며, 계정 구매자 역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캐릭터’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는 의미다.
계정거래가 보여주는 로스트아크의 현재
아이템매니아 거래 내역을 종합해보면 로스트아크는 더 이상 처음부터 키우는 게임이라기보다는, 일정 레벨 이상을 구매로 진입한 뒤 강화와 내실에 집중하는 구조로 굳어지고 있다.
구깡, 챌린지 익스프레스, 배럭 다수 포함 계정이 꾸준히 거래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시간 투자보다 즉시 전력화를 선택하는 유저가 많아졌다는 뜻이다.
앞으로도 신규 레이드와 상위 성장 콘텐츠가 추가될수록 1700 기준선은 더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그만큼 중간 구간 계정의 가치는 빠르게 떨어지고, 고스펙 계정은 더욱 ‘패키지 상품화’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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